도찌노호가 이이?


난 어렸을때 국에 싫어하는 건더기 있으면 일단 눈앞에서 사라지게 먹어 없애고

나중에 여유롭게 맛있는것만 먹는 편이었는데 (지금도 그렇긴 하지)


아버지가, 음? 건더기 잘 먹는구나. 이러면서 국물 덜어가고 건더기 더 퍼 줌.

남기면 반쯤 죽여놨었음. 고문임.


일드 strawberry on the shortcake 라는게 있는데 (약칭 SOS - ABBA의 SOS 가 오프닝)


거기 두가지 유형이 나와

딸기 케잌에서

스펀지 케잌 위의 딸기를 먼저 먹는 타잎의 후카다 쿄코 (후카쿙~)

맛있는걸 나중에 먹는 여성. 이름 까묵. 걔 유부남이랑 바람피다 걸렸지.


성격 대비가 재밌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