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교육과 재학중인데 18년 소프트웨어의무화 때문인지 요즘 정보교사 선발수가 늘고 있긴 하다. 컴퓨터선생 나쁘지 않아서 이 과로 왔지만 요즘은 편입해서 취직을 하고 싶어졌다. 이유는 인생이 심심해질까봐..학교도 열정없이 하루하루 대충 때우며 다녔다. 그러다 고대 목표로 텝스 준비하고 있는데 확신이 안선다.

여자고 편입후 졸업하면 28살인데 취직이 될런지. 글고 내 자신이 프로그래밍에 특화된 머리는 아닌데 그런 주제에 즐기면서 일할 수 있을지 모르겄다. 욕심부리고 있는 건가. 학교에 취직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현실을 모르기도 하고.. 답변주면 고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