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면서 어머님과 언쟁이 있었는데 몇자 적어봄

주제: 전철에서 내 앞에 여자 사람이 빈혈로 쓸어졌다.

객관식
1) 살짝 한손으로 쓸어져 있는 여자 사람 어깨를
     흔들어서 깨운다.

2) 모른척  하고 그  자리를  피한다.

3) 나 아닌 옆사람이 대신 도와주겠지? 하고
     그냥  쳐다만 본다.

4) 어? 왜? 그렇세요? 입으로만  떠들고 건들지 않고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참고로 난 1번 입니다. 2~3번 여름에 빈혈로
내 앞에서 여자사람 몇번  쓰러짐

울 어머님은 앞으로 2번으로  하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