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글 수 제한이 있고,

일일이 plain text 로 변환하는 중간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html 태그가 무수히 쌓이기만 해서

짧은 글인데도 수정이 불가한 상황을 겪는 경우가 다수.

그렇다고 어느정도 들여쓰기나 강조표현이라도 넣지 않으면 무미건조하고 딱딱하고 잠오는 글이다.

쯔마리, 무척 번거로운 작업이다.

그러다 페이지 오류라도 만나면 다시 쓴다. 갤질들 많이 하는 저녁엔 수정도 잘 안된다.

(누가 내 글을 읽고 있기 때문인지)

지난 강좌글들을 다시 읽으며 수정했었는데도 되돌아가 남아있는 오탈자들 보면 짜증난다.


그런데도 아주 질 나쁜 아이들이 글을 읽고 개소리를 한다.

누군가 손품을 팔고 강좌를 연재하면 응원해줘도 힘든판에,

초치는 새끼들은 한국이 왜 헬반도인지를 알게 해 주고,

까이꺼 내가 아는 지식들 무덤으로 가져가지 뭐하러 귀찮게

밥시간 놓쳐가며 줄담배 펴가며 손품을 파는지 회의가 들게 한다.


지들이 날개를 펼수 없게 만드는 환경에 대해 비판하면서,

지들이 하는 행동들 꼬라지를 봐라.

한심하기 짝이 없다.

난 강좌쓴다고 웹툰 작가들 처럼 이익을 얻는것도 아닌데 왜 이짓을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