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집에 커피머신 놓고와서 카페가서 에스프레소 시키면 뭔가쪽팔려서 고민중이었음... 커피맛을 안다고하면 개허세같은데 사실 아메리카노말고 원액으로쳐먹어보면 맛이 다름 암튼  그러던중 카누를 발견 카누2포에 설탕1포넣고 물 40g정도 넣으면 왠만한 카페커피보다 맛있음...  단지 머신으로 내린 커피 특유의 진하고 끈적거리는맛이없음... 아 집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