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 없다.
뭔가 필요한 게 있어서? 없다.
힘이 들 때, 친구가 필요할 때
나는 나는 프갤에 들르죠.
나머지는 사실상 습관적인 방문이다.
모든 API를 외울 필요가 없듯이, 필요할지 안 할지도 모를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정보를 찾아다닐 필요는 없다.
이런 글은 왜 쓰는가?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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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들 때, 친구가 필요할 때
나는 나는 프갤에 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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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API를 외울 필요가 없듯이, 필요할지 안 할지도 모를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정보를 찾아다닐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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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까?
외로우신듯
최소한의 정보교류
간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