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버운영쪽, 정보보안 쪽으로만 파고들고 프로그래밍은 C언어 정도만 해야지!"


했던게 수 년전.. 막상 현업에 뛰어들고 이 바닥에서 뒹굴다 보니 프로그래밍을 모르면 아무것도 못하더라


남들 다 유식하게 자기 실력자랑 할 때 나는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우가 다반사 이고,


아는사람이 취미로 웹상에서 웹프로그래밍 기술 살려서 규모있는 위키사이트도 운영하고 하는 걸 보니까 진짜 허탈해 지더라.


누구는 취미로 프로그램 뜯어서 리버싱으로 한글화 작업 하면서 어셈블리 하는거 보고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 불편했던 작업도 간단히 프로그램 작성해서 쫘라락 돌리는거 보고 감탄했다.


프로그래밍 쪽이 3d 업종이라고 하는데, 반면에 그만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데가 많더라.


취미로 웹사이트 운영한다고 쳐도 자바만 잘 알아도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게 가능하니 진짜 만능인 것 같다. 


니넨 프로그래밍 쪽으로 길을 가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 됨 ㅇㅇ 진짜 IT의 가장 기본중에 기본은 여기부터다

이 걸 완벽히 마스터 한 후에 해킹보안이나 이쪽으로 빠지는거지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