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수업이야 전체적으로 어렵지만


컴공은 어려운걸 떠나서 미묘하고 더 복잡하다


어려운거야 외우고 외우다보면 따라갈수있어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풀리게돼 기계 전기 전자는 그런식으로


답은 정해저있기때문에 따라갈수잇거든?


근데 컴공은 달라.  답은 정해져있지않거든? 오히려 그게 기회일수있어


근데 정해진답이없기때문에 외워서 될문제가아냐


이건 애초에 대가리 구성이 논리적이지 못하면 절대 타고난새끼를


제칠수가 없는 학문임.


난 그걸 깨닫고 컴공을 떠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