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최고가 기종으로 조립해서 궁합 안맞아 똥먹은적이 한 두번 아니고,

백신깔고 메일 하나 웹서핑 하나 조심하며 사는게 얼마나 스트레슨지 모르나보네.


조금씩 궁합 안맞아 블루스크린 한 번 뜨기 시작하면 바이오스 패치다 펌웨어 패치다. 시발.

그러다 새 컴 주문하면 부품 고를때 까지만 재밌지.

택배 도착하면 아 시발 이걸 또 언제 조립하고 언제 설치해. 환경 셋팅은 또 언제 다 내 손에 맞게 맞춰.

아주 포장 풀기도 귀찮다.

짬짬이 해도 일주일은 훅 간다. 그 시간, 일당이면 맥 한대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