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동안 하루에 100페이지씩 쭊쭊 뺏다. 진도쭉쭉나가니까 뿌듯하다 히히. 뇌자('뇌를자극하는 c++)가 거의 900페이지 인데
지금 한 630페이지 정도를 했다. 어렵게 느낀 것은 '클래스'인데 클래스를 제외한 단원들은 복습을 하고 반복적으로 머리로 떠올려주지 않아도
코드만 보아도 쉽게 이해가되고 진도가 척척 나가졌는데 클래스는 살짝 헷갈렸다. 그래서 왜 이게 어렵나 이유를 생각하다가
딱 두 가지 선택지를 생각해보게 됬는데 하나는 내가 머리가 나쁜 것 또 다른 하나는 이 책이 쓰레기일지도 모른다는 것 이었는데
그래도 상관없이 쭉쭉 뺏다 그리고서 저자가 앞에서말한 한권의 기본서를 반복해서 보기보다 다른 책을 많이 접해보는 게 좋다고 한 것이 기억나서
서점가서 다른 c++책들은 클래스를 어떻게 설명하나 다 뒤지고 왔다. 두 가지 선택지의 결론은 후자였다. 열혈 머 어쩌고 c++을 읽어보앗는데
이게 훨씬 낫다. 뇌를 자극하는 이 함축하는 의미가 정말 많겠지만 스트레스를 받게 끔 자극하는 맛도 포함되어 있는 듯 하구나 ^0^ 어쩜 이리
단원의 무분별한 순서와 구분없는 수준하며... 별로 어렵지도 않은 단원을 왜이리 힘들게 설명을 해놓았는지 머리가 아팠다.
그래도 돈 값이 아까우니까 (중고값 만원에 구해서 공부하는 거지만) 이책으로 기초개념 끝을 봐야지.
아 그리고 c++입문하는 사람이면 뇌자 사지말고 다른 거 사라~ 나는 뇌자vs열혈 하면 단연코 열혈 추천~ 이유확인할 필요없이 당장 서점가서 사가지고
공부해도 좋겠지만 몇가지 나열하자면 일단 뇌자는 c언어를 공부한 사람의 기준으로 뇌자를 썼는지도 애매하고 설명도 안해주고 코딩을 덩그러니 내주는
입문자 입장에서 개 황당한 경우도 있고, 어떤 것을 설명하는데 알기 쉽게 하기 위한 '비유'가 이해가 되지 않는 비유도 많았다.(개짜증남)
그리고 설명을 할 때 뭐가 뼈대고 뭐가 우선순위에 0순위이고 인지는 알지만 그걸 잘 설명하는 법을 모르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것도 (개짜증남)
아몰랑. 그냥 열혈 사 ^0^ 나 뇌자 서평보면 칭찬하는 사람들 먼생각인지 모르것다
이제 상속을 들어가게 된다... 두근 두근 ^0^
이 상속편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게 써놓았을까 우리 뇌자씨 Lol
윤성우짱짱맨
심지어 그거보고도 힘들까봐 강의도 무료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