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하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음. 특히 가치가 혼재되어 있고, 자기 객관화가 힘든 사람들.


그리고 같은 타입이라 하더라도, 외향과 내향 한중간에서 살짝 기울어진 정도라면 성격이 해설과 잘 맞지 않음.


즉, 중앙부근의 속성은 반대편의 해설과 함께 읽어야 의미가 있어.


어린시절의 남성들은 남성성이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에, 내향적인 경향이 강하고,


군대를 다녀와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사회로부터 외향성을 강요받게 됨.


나도 그렇게 내향에서 외향으로 바뀐 케이스임.


내향에서 외향으로 바뀔 때 두드러지는 특징은 독서를 멀리하고 경험을 중시하기 시작한다는거지.


그리고 어린 친구들은 F, 즉 감정적인 성향이 강함.


누군가가 F 값이 경계 부근인 ENFJ 였다면, (티나가 해당될지도?)


논리와 이성이 판단의 높은 가치를 점하게 될 때 ENTJ 가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거지.


그러면 달변가 유형에서 지도자 유형으로 바뀌는 것.


ENTJ 들은 선생님, 교수님, 사장 그런 사람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