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송쪽 대기업 다녔다. 근데 개발자 하고 싶어서 때려치고 이번에 그냥 중소 솔루션회사로 취업했는데 인생 씹창난거임?

시발 보는 사람마다 왜 그랬냐고 너 미쳤냐고 하니까 진짜 내가 병신짓한건가 갑자기 내 결정에 확신이 안서고, 진짜 인생 좆된 선택을 한건가 싶어서 식은땀 줄줄 흐르고 다리 떠는 버릇도 중딩때 끊었는데 초조해져서 요즘 틈만 나면 다리 떨어대는데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