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 백신은 설치되어 있는가? 실시간 감시는 켜져 있는가?- 백신 예약 검사나 수동으로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바이러스 검사를 하는가?- 방화벽은 켜져 있는가?- Windows Update는 켜 놓고 자동으로 계속 받아서 설치하고 있는가?- DEP(Data Execution Prevention)는 모든 프로그램에 대해 켜져 있는가?- ViRobot APT Shield나 EMET 5.2 같은 취약점 예방 솔루션이 설치되어 있는가?- 브라우저는 구글 크롬을 쓰는가? (구글 크롬은 샌드박스 때문에 매우 안전)- 디스크샷, 컴백, Rollback Rx 와 같은 순간 복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가?아니라면, Drive Snapshot, 노턴 고스트 같은 툴로 정상적인 상태의 하드 디스크 이미지를 백업해 두고 있는가?-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서만 실행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가? (블로그, 카페 등이 아닌)-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추가로 자동 설치되는 Opt-Out 항목 프로그램들을 꼼꼼히 읽어보고 체크 해제하는가?
이 정도만 잘 지켜도 컴퓨터는 평생 바이러스, 해킹 걱정 안하고 살 수 있다.


공유기 깨끗한 상태로 만들기
1. 공장 초기화2. 펌웨어 업그레이드3. 공장 초기화4. 와이파이 해제 (설정하는 동안 와이파이로 다른 집에서 들어와 설정 훼방할 수 있으므로)5. 관리자 비밀번호 설정. 특수문자 하나 이상 섞어서.6. 와이파이 설정- 인증은 무조건 WPA2PSK (AES)- 비밀번호는 특수문자를 하나 이상 섞어서- WPS(Wi-Fi Protected Setup)는 해제: WPS 프로토콜 설계 자체에 취약점이 있어서 WPS 사용 시 비밀번호가 아무리 복잡해도 수 시간 이내에 비번 털 수 있음
7. 공유기에서 제공하는 보안 기능은 무조건 모두 사용 (예: ARP Spoofing 예방, Ping 차단 등)8. UPnP 해제 : 과거 일부 공유기 모델에서 UPnP 버그가 있어서 외부에서 공유기 관리자 화면으로 접속할 수 있는 취약점이 있었음꼭 그 취약점이 아니더라도 미래에 취약점이 또 발견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해제할 것.



핸드폰 점검 사항
- 백신은 설치해서 설정해 두었는가?- Stagefright 취약점 관련    - 메시지 앱에서 MMS 자동 수신 기능을 해제하였는가?-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꾸준히 해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