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 온사이트 나가서 추가 인터뷰 받기로 함.

시애틀 가서 하나 하고 밴쿠버 아는분 추천으로 인터뷰

산호세 내려가서 두어군데 인터뷰 보고 친구만나 놀다 돌아올 예정.


한국에서는 이직 확정되어서 간보는 중...


올해 운빨 제대로 터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