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 “밴 차량 훼손범 잡아달라”…경찰에 수사 의뢰
도로변에 주차된 가수 이승환의 이동용 차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부산진구 한 공연장 인근 도로변에 주차된 검은색 쉐보레 익스플로러 밴 뒷문에 낙서가 발견됐다.
예리한 물건으로 그은 것으로 추정되는 20∼30㎝ 정도 크기의 알파벳 엑스(X) 표시 등이 생긴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16954.html?_fr=mt2
지난 7일 오후 부산진구 한 공연장 인근 도로변에
주차된 가수 이승환의 검은색 쉐보레 익스플로러 밴 뒷문에 예리한 물건으로 그은 것으로 추정되는 낙서가 발견됐다. 이승환 측은 지난
10일 오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015.11.11 가수 이승환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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