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아까 irene가올린문제중에
char *RedVelvet[3] = {"irene","joy","yeri"};
char**pRV = RedVelvet;
printf("%s\n", *(pRV+1));
출력값이 뭔지알고싶어서 코드를보면
의식의흐름? 속으로 어떻게 눈으로훑는지?
이 코드세줄봤을때 어떤식으로 읽고 머리속에떠올림?
int a = 1;
printf("%d",a);
이런 간단한 문장 읽는거처럼
저런건 굳이 뭐 구조고머고 생각안해도
int a 1이고 프린트프 a하는구나 그냥 간단히보이자나
포인터 구문들도 나중가면 자연스럽게
스르륵 그냥 읽혀짐? 그 구조가 머리에 떠오름?
익숙하지않아서 그런걸까?
애스터리스크 2개박혔을떄부터 "아시발 이년은 2번을 간접지정연산해야 char 값으루 가는구나 " 이생각하고 보면 쉬움
또 *RedVelvet {" " , " " , " " } 이거 보는순간 바로 따옴표안에있는 첫쨰 문자열 i,j,y 를 인덱스로 하는 포인터구나 하고 머리에 구조화됨
이러케생각되넹
pRV는 이중포인턴데 +1이면 "j" 를 주소로 갖는 것의 포인터에다 4옵셋한건데...ㅇㅇ거기에 애스터리스크 또붙였으니깐 ? string :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