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8월? 그때 샀음

 

브랜드 컴퓨터인데 사자마자 두세달 있다가 컴퓨터가 전원은 들어오는데 멈춤.... 화면이 그대로 멈추거나 블루스크린 뜨는게 아니라

 

걍 검은색 화면으로...... 다시 껏다 키면 되고 짜증나서 A/S요청 했더니 뭐 메인보드랑 그래픽 카드 바꾼다고 몇십만원 떼감 니미 시팔넘들

 

 

 

2년 쓰다가 파워 청소하다가 파워 고장나서 5만원주고 파서 갈음

 

 

 

갈고 1년 있다가 또 파워 고장나서 5만5천원 주고 갈고 뭐 메인보드 콘덴서가 나가서 갈아야 되네 하면서 갈고 하드 포멧도함 니미 씹새끼들

 

이때 또 보드값이랑 포멧비 3만원 ㅋㅋ 하드 포멧할 필요가 없는데 메인보드 갈면 하드 포멧해야 된다고 기사 씹새끼가 사기침 ㅋㅋ 그땐 컴맹이라 암말 않고 "아 예~" 했음

 

 

 

2년 있다가 또 파워 고장나서 개 빡쳐서 업체에 A/S 안 맡기고 용산에 택배 붙여서 1만8천원에 수리받음

 

 

 

야동보다가 그래픽카드 맛탱이 가서 블루스크린 뜸 그래픽카드 고장나서 빼 버리고 메인보드 내장그래픽으로 연결해서 씀

 

 

 

파워 고쳐쓴거 한 2년 6개월 쓰다가 작동을 안해서 집에 있던 다른 컴퓨터 본체에 하드+메인보드+CPU+램 옮김 (파워는 그 본체에 껴있는거 쓰고)

 

 

1년 있다가 하드디스크(160기가) 고장나서 다른 컴퓨터에 있던 하드디스크(120기가) 연결해서 사용

 

 

 

2년 있다가 바꾼 하드디스크(120기가) 고장나서 중고나라에서 60기가 하드디스크 3천원 주고 사서 그거 메인으로 포멧하고 사용중......

 

 

 

 

 

세줄요약

내가 10달 있으면 일하는 곳에서 업무용 개인 노트북을 주거든? 그거 성능 좋을거 아니야

그거 받을때까지 기다릴까? 아니면 컴터를 살까? ㅋㅋ 컴구린 덕에 고사양 게임은 접고 영화는 MKV렉걸려서 못보고

엄청난 인내심을 가지고 인터넷만 한다.... 게임은 고전게임이나 넷마블 포커 같은거만 하고 ㅋㅋ

 

ps.모니터,스피커,키보드는 그때 산거 그대로 쓰고 있음 마우스만 3번 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