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시간에 게임하지 플밍 안하는 거 보면 알 수 있음...
가끔 하긴하는데 게임하는 시간이 더 많지
그래도 남들에게 인정받고 일 자체를 좋아하게 된 건
남들이 해주는 인정 그 자체 때문인 것 같음
어렸을 때 컴퓨터 잘 다룬단 소리 들으니
계속 파고들게되고 결국 프로그래밍도 하게되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보니 노력하게 되고
결국 인정받으면서 일하니 일이 재밌더라
근데 프로그래밍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닌 것 같어
가끔 하긴하는데 게임하는 시간이 더 많지
그래도 남들에게 인정받고 일 자체를 좋아하게 된 건
남들이 해주는 인정 그 자체 때문인 것 같음
어렸을 때 컴퓨터 잘 다룬단 소리 들으니
계속 파고들게되고 결국 프로그래밍도 하게되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보니 노력하게 되고
결국 인정받으면서 일하니 일이 재밌더라
근데 프로그래밍 자체가 재밌는 건 아닌 것 같어
게임보다 프로그래밍이 더 재밌는데.. 최근 pc방간게 8월달 중순이고 서든, 메이플같은거 안한지 오래됨. 최근에 해본게 오늘 10시부터 12시까지 실비키우기해본건데 재밌더라고요. 그런류빼고는 거의안하는 수준
직업으로 삼았을 때 너만의 모티베이션을 준비해두는게 좋을 것 같다
초딩때 프리메이플 서버만들고 애들이랑하다 우연히 js알게되서 c++부터 공부했었던 거임(정확하진안아도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간단한 문자열조작같은건 알수있었음). 집에 프로그래밍책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외숙모한테 c++책받아서 1년동안 공부했었음
히익 실비키우기 자기 입으로 말하다니
그거 완전 아청... 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