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시험 탈락했다.벼락치기는 안됀다.그래도 붙을때 까지는 끝까지 하겠다.최악의 상황에서도 끝끼지 포기하지 않았다.카페인을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머리가 멍하고몸살이다.날씨 탓은 안할려고 했는데,,건강이 제일이다.
도전에 의미를 둔다. 다음에는 절때로 이렇게 초라한 꼴은 보여 주진않을 거다.
ㅜㅜ
나도 실기에 떨어진적있는데.. 장비다루는게 서툴고, 계산도 잘안되고 ㅋㅋㅋㅋ 좆망..
정보보안기사 작년 올해 2번 낙방
내년에 다시 도전 과락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