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여기보낼돈으로 외국보냄...
가끔 그럴싸한 포장지에 포장된 똥들을 비싼값에사서 처먹어보고도 똥인지 모르고있다가 탈이나야 아 그게 똥이었구나 하는경우가 있는데... 허허 저분들 4년뒤에 아 그때사서쳐먹어왔던게 똥이구나하겠지
나라면 여기보낼돈으로 외국보냄...
가끔 그럴싸한 포장지에 포장된 똥들을 비싼값에사서 처먹어보고도 똥인지 모르고있다가 탈이나야 아 그게 똥이었구나 하는경우가 있는데... 허허 저분들 4년뒤에 아 그때사서쳐먹어왔던게 똥이구나하겠지
외국대학생활 돈 마이 듬... 미국은 연 1억 학비 안드는 유럽은 연 7천은 들어감... 이래도 유학보낼래? 그마저도 짤리기 쉽상 졸업 멋하기 쉽상...
우리누나 이민감.. 누나나라 유럽쪽인데 1년에 300만원 물가는 우리나라 1/2
독일도 저렴저렴하고
독일서 반년 살았는데.. 하우스 렌트비가 월 2천유로쯤 됨.. 거기에 차값 2만유로 중고차 사고 개스피 월 천유로 쯤 나옴.
물가가 단순히 먹는 마트는 쌀지 몰라도.. 식당 음식값 우리나라보다 비쌈. 사람 공수 들어가는건 다 비쌈.. 대신 페이밴드가 높지....
비싼동내산거아님?? 베를린은 몹시저렵하던데
네
내가 있던데가 뮌헨이고 도시 평균 페이밴드가 7만 유로쯤 돼서 물가가 비쌌을지 몰라도.. 연 300 만원으로 생활비 택도안됨. 식사가 보통 한끼에 10유로 디너는 20유로 수준임...
독일은 학비 없는대신에 쓰리고맞음 퇴학이자나... 베를린도 기숙사 있으면 땡큐지만 하유스 렌트하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