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변수 밖에 없었다가.
이후에 한꺼번에 여러 값을 취급해야 하니 변수를 여러 개 묶은 배열이라는 게 나왔고.
이후 서로 다른 종류도 묶으려고 구조체라는 게 나왔고.
나중엔 프로그램 자체(변수 + 함수)를 하나의 단위로 보고 싶어서 클래스 라는 개녑이 나왔고.
이후에 한꺼번에 여러 값을 취급해야 하니 변수를 여러 개 묶은 배열이라는 게 나왔고.
이후 서로 다른 종류도 묶으려고 구조체라는 게 나왔고.
나중엔 프로그램 자체(변수 + 함수)를 하나의 단위로 보고 싶어서 클래스 라는 개녑이 나왔고.
점점 현실세계를 닮아가는
아닌데 함수형 언어는 첨부터 있었는데 ㅋ
내가 글에서 함수형 언어 얘기를 꺼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