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사' 조영암
복사꽃 붉은 볼이 너무도 젊어
사랑도 하나 없이 싸움터로 달린다
나라와 겨레 위해 몸이 슬어도
천년후 백골은 웃어 주리니
흐려오는 안정에 얼비치는 사람아
흰눈벌 촉루 위에 입맞춰 달라
사랑도 하나 없이 - 후회,미련 없이
촉루 - 살이다썩어없어지고남은송장의뼈
안정 - [의학] 눈알의눈조리개한가운데있고겉으로는 검게보이는, 광선이들어가는작은구멍부위
'출정사' 조영암
복사꽃 붉은 볼이 너무도 젊어
사랑도 하나 없이 싸움터로 달린다
나라와 겨레 위해 몸이 슬어도
천년후 백골은 웃어 주리니
흐려오는 안정에 얼비치는 사람아
흰눈벌 촉루 위에 입맞춰 달라
사랑도 하나 없이 - 후회,미련 없이
촉루 - 살이다썩어없어지고남은송장의뼈
안정 - [의학] 눈알의눈조리개한가운데있고겉으로는 검게보이는, 광선이들어가는작은구멍부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