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일 고가템 확률이 어마어마 하게 낮은게 포르노보다 더하지.
그게 우리나라 메이져 게임들이지.
그래놓고 플레이어들끼리 경쟁을 시키네.
게임안에서 평등? 그런거 없음.
어뷰징? 제대로 차단도 안됨.
GM이랑 제작자들이 뒷구멍으로 뭘하는지 알게 뭐야.
한탕해서 개발비 뽑고나면 초기 개발자들 쏴악 빠지고,
병특 나부랭이들로 구성된 유지보수팀으로 짜여지지.
돈짜내기.
성실한 플레이어? 남는거 없어.
개인의 능력? 제대로 반영이 안돼.
그냥 또 하나의 더럽고 부조리한 사회야.
캐시질 해서 산 고가의 아이템 있는 플레이어라고 해도 다른 플레이어가 실력으로 충분히 이길 수 있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하죠. 너무 유불리가 심합
님이 창업해서 직접 만드세여
애초에 게임이라는 단어 자체가 도박에서 출발한 것처럼 당연히 공평해야 게임이라는 게 성립하는 법인데 요새 게임은 너무 돈벌이 수단인 듯
뭐 그래서 몇십주동안 롤이 PC방점유율 1위 먹는거죠
근데 그런겜원하는사람들이 ㅋㅋ 린저씨라던가.. 블저씨나.. 또 그런유저들이 돈벌이가되니까..충성심도높고 한번잡으면 오래가고 게임회사도 회사인지라 이윤창출이 제1의 가치라고하면.. 할말이없음
현실에서 삶이 존나 꼬인 아재들이 돈좀 질러서 현질해서 겜속에서 갑질할라고 해서 국산 MMO가 다 이꼬라지인거임
우리나라 삶의 질이 개선되면 아마 게임업계 사정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그런게 그거나름대로 재밌지 않음 일단 초딩들 쓸러버리고 현질해봐자 50미만인데 그정도는 부담되는 돈도 아니잖습
그걸 예술이라 부르면 예술이란 단어를 쓸 이유가 없음.
현질해봤자 50미만이라고? 1등 탬 뽑을려고 경쟁심 붙으면 얼마나 쓸 것 같음? ㅋㅋ
요즘 가챠겜이나 제대로 빡세게 mmo하는 분들 못보셧나봄ㅋㅋㅋ 첨에 10만원씩 지르던게 한달 두달 가다가 100만원이되고 200만원하는 일반인들도 수두룩함
외국게임도 별 다른거 없던데여 패키지게임 말고는 클래시 오브 클랜조차 현질유도 존나 심하고 하드스톤도 외국게임회사도 현질에 말할있는 알피지 게임 몇 없을듯
현질을 운빨좆망겜으로 적절히 막아주시는 던파 뇌오플님ㅠㅠ
TCG겜들이 그런게진짜심함 확률은안보이는데 새로운카드는계속나오고 현질안하면 밀리는데 한번해도 또해야하고 무한반복, 근데 접기에는 지른게아까움
코세님 속의 예술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아직 뒤샹 등판 전인가봄
콘솔겜이나 스팀겜쪽으로보면 겜살때 돈내고 추가과금을 거의안하자늠. dlc라고해봐야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이고 그만한가치가있는지까지는.. 자기판단대로하는거니
외국게임 통털어 아래서 까줬고 여긴 한국겜 특집편임.
해외겜얘기임 국내는 그런거없다
게임 현질 박탈감 중독 뭐 이런거는 심리학적으로 고찰과 연구가 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봐양
난 뒤샹이고 나발이고 양심에게 묻는거야.
양심에게 "이것은 예술인가?"라고 묻는 것 부터가....
예술떡밥은 이제 그만하죠.
하고 말곤 내 맘이여. 어차피 길게 쓸 글도 아니지만.
게임 자체의 의미가 아닌, 요즘 게임을 보고 예술이라고 논하면 좀 대가리에 과하게 얻어맞은 사람이라고 생각된다는거지.
화장실 변기를 갖다놓고 예술이라고 칭하는 종자도 머가리를 크게 다치신분...
어떤 사물의 가치를 논할때 굳이 어중간한 다른거 끌고와서 기준으로 삼으려고 하는 자체가 물타기.
어차피 아무 기준도 되지 못해 그 따위는.
예술의 기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타기가 아니라 적절한 예시를 갖고온거라고 생각해요~
고기의 신선도를 논하는데 묵은지 기준 들고 오는 소리 하네 ㅡ,.ㅡ
제 예술에 대한 입장을 얘기한는 것과는 별개로, "과몰입을 유발하는 게임조차도 예술이다"라는 주장은 정당화시키기 매우 힘드므로... 전 GG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