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바다 // 배타적 논리합 (XOR). 비트 연산의 하나인데 a ^ b를 하면 b의 자리 중에 0인 자리는 a가 그대로, 1인 자리는 a가 값이 반전되는 연산임. 성질 중에 a ^ a = 0 이 있으므로 그걸 이용한 것.
이렇게 댓 남기셨던데
a ^ b를 하면 b의 자리 중에 0인 자리는 a가 그대로, 1인 자리는 a가 값이 반전되는 연산임.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좀 가능하신가요?
비트가 서로 같으면 0이되고 다르면 1이되는게 아닌가요?
흐린바다 // 배타적 논리합 (XOR). 비트 연산의 하나인데 a ^ b를 하면 b의 자리 중에 0인 자리는 a가 그대로, 1인 자리는 a가 값이 반전되는 연산임. 성질 중에 a ^ a = 0 이 있으므로 그걸 이용한 것.
이렇게 댓 남기셨던데
a ^ b를 하면 b의 자리 중에 0인 자리는 a가 그대로, 1인 자리는 a가 값이 반전되는 연산임.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좀 가능하신가요?
비트가 서로 같으면 0이되고 다르면 1이되는게 아닌가요?
어 뭐야 아니네 잠만 뭐지
착각했네욤 ㅈㅅ
XOR 연산을 이해하는 두 가지 방법은. 하나는 너네들도 잘 알고 있다시피 비트가 서로 같으면 0, 다르면 1이 되는 연산이라고 이해하는 것. 또 다른 하나는 0을 xor하면 원래 비트대로 나오고 1을 xor하면 비트가 반전되어서 나오는 것으로 이해하는 방법이 있음. 후자의 이해가 있으면 요긴하게 XOR을 이곳 저곳에 쓸 수 있게 된다.
내이름나오길래 깜짝놀랏내
가령 아스키 문자 코드에서 대문자와 소문자의 차이는 0x20 비트 유무 뿐이어서 ^ 0x20 를 하면 대문자와 소문자 간의 변환이 이루어짐. (물론 비알파벳 문자는 좀 문제가 생기지만)
^ 0x20 을 해줌으로써 0x20 비트 자리의 값만 not 연산을 취한듯 반전시켜 버릴 수 있는 거지.
xor이 써먹을데가 참 많음
혹시 ㅅㅅㅅ님 이미지처리/필기인식(패턴인식)에 조예가 있으신지
ㅅㅅㅅ 스승으로 삼고 싶다. 시발 XOR 저 뒤에 성질을 잘 사용했으면 지금 하고 있는 모드버스 비트연산 프로젝트 코드 확 줄였겠네 아 미치겠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