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자고있거나 신경안쓰면
정차했을때 지금역이 어디인지 알기 힘들단말야
어머지? 지금여기서내려야하나? 몇정거장남았지?
창문밖으로 보면 역이름이 써있기도하지만
정말신기하게 보기힘듬
기둥에 써있는거 열차 출발하고나서나보이고
벽에써있는것도 함튼 안보일때가 많음..
자리에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보고올수도없고
내리는문이 뒤쪽이면 벽만보고 있는거고..
내리는쪽을 마주보고있어도
사람들 내리고 타고 절묘하게 역이름은 안보이는위치일때가많음
그래서 전광판을보면 알수있겠지! 하고 전광판보면
내리는문 오른쪽
이렇게만써있음..
너무불편함
아이폰 어플중에서 gps활용해서 해당 역에 가까워지면 알람해주는 어플이 잇엇음
자고 일어날 정도로 먼거리면 시계로 도착시간 알람 맞춰놓고 자라 ㅋ
오호 그거어플 ㅋㅋ 아이디어좋네
1호선 경기권 사는애들이면 항상느끼는걸꺼임.. 서울사람 : 야 어떻게 한시간반동안 전철을타지? 경기사람 : 일상
그냥 자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서 빽. 여유!
담임쌤이 공부 안하면 1호선타고 대학갈수있다고...
크 여유의민족
죄송합니다 1호선살아서
ㅜㅜ
바다횽 힘내☆
전 횽 아닙니다 님보다 배움도 아는것도 없는데 시간만 버린 쑤레기입니다~
아니에여 제가 더 쑤레기에여 ㅜㅜ
누그 담임 서울대라도 나왔냐?
ㅁㅈ용욤미고드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