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자고있거나 신경안쓰면

정차했을때 지금역이 어디인지 알기 힘들단말야


어머지? 지금여기서내려야하나? 몇정거장남았지?


창문밖으로 보면 역이름이 써있기도하지만

정말신기하게 보기힘듬

기둥에 써있는거 열차 출발하고나서나보이고

벽에써있는것도 함튼 안보일때가 많음..


자리에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보고올수도없고

내리는문이 뒤쪽이면 벽만보고 있는거고..


내리는쪽을 마주보고있어도

사람들 내리고 타고 절묘하게 역이름은 안보이는위치일때가많음


그래서 전광판을보면 알수있겠지! 하고 전광판보면


내리는문 오른쪽


이렇게만써있음..


너무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