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까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교수가 꽂아넣은 관심도 없는 창업동아리쪽 행사 필참이라고 이것저것 귀찮게하고
하나둘씩 내선에서 캐리불가능한 기술적인 문제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딴데 정신팔 여유도 없는데
팀 기획자는 오늘만 사는넘이라 향후 마무리 계획은 나온게 없고
3명팀에서 업무에 니꺼내꺼가 어딧는지 실무에선 기획자가 이런거 안한다고 툴툴대고 안하지
힘들다 진짜..
하나둘씩 내선에서 캐리불가능한 기술적인 문제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딴데 정신팔 여유도 없는데
팀 기획자는 오늘만 사는넘이라 향후 마무리 계획은 나온게 없고
3명팀에서 업무에 니꺼내꺼가 어딧는지 실무에선 기획자가 이런거 안한다고 툴툴대고 안하지
힘들다 진짜..
토닥토닥
만악의 근원의 근원은 교수님이시군요
어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