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다포기하고 여친이랑 맛난거먹고와서 다갈아엎고 다시해볼까했는데.... 여기 뭔가 수상한패턴이있었음 혹시나하고 패턴짜는구조로 만드니까 바로풀림...

3일뭐했지... 주변사람말만듣고 재귀네 트리네 휘둘리다가 결국 내로직하나못넣어보고 허비한 3일을통해 얻은교훈은...

역시 난 평생 독고다이할 팔자인가보다. 코딩은 쉬엄쉬엄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