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도움이 되는건가요? 저는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있지않습니다! 비록 아직 중3이지만, 먼 훗날에 계획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는 singularity university 설립, 많은 대학의 벤쳐지원(스탠포드-실리콘밸리처럼)등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데, 우리나라도 그에 따라 가려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이렇게 계속 창업/스타트업에 환상을 품고 계속 시도한다면 이 분야들도 넘쳐날거고, 레드오션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