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d라는 게임 다운받아서 가지고 노는데, 이게 코딩하는 게임이거든



그래서 일자무식한 나로서는 문법도 모르고 원리도 모르니 stage를 넘어갈때마다 모르는거 투성이고 졸라 빡치는거야.



hacked의 언어 기반에서 테트리스나 총알피하기 같은 게임을 직접 만들고 그걸 플레이 할수 있는 기능도 있는데


와 저사람들은 어떻게 만들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결론 : 

1. 약 3일전. 폰으로 hacked라는 게임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빡침

2. 그래서 2일전. 코딩 연습용 노트북을 알아봣고 삼성 9life 한개 샀음 ( 순수하게 코딩연습할려고)

3. 오늘. 비주얼스튜디오 깔아서 hello, world까지 입력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