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문장공포증 같은 기괴한(?) 병에 걸리곤 한다.
가령 문과생이 공학수학을 봣을때나
이과생이 법전을 펼쳤을때 말이다.
프로그래밍도 비슷한데
언어를 처음 접하면 덜컥 겁부터 난다. 이게 무슨소리지? 내가 이걸 할수있을까? 더럽게 재미없어 보이네?
근데 이 언어의함정을 한꺼풀 벗겨내고 들여다보면 결국 하는 말이 뻔하다.
우리가 살아오며 느꼇던 무엇인가를 다르게 적은거 뿐이다.
그 개념을 이해하면, 결국 인간의 뇌 메커니즘과 닮아 있다는게 내 결론이다 ( 프로그래밍은 미지의 세계고 난 추측만 조심스럽게 할 뿐이다)
뭔가 배울때 자꾸 막히고 어렵게 느껴지면, 직관과 대조해서 살펴보는 습관을 길러라
직관적으로 이해되지 않으면, 걸러라
마치 물줄기가 물길을 따라가듯이. 그렇게 모든길이 통과되기를 기다려라. 그럼 수압에 의해 이해되지 않던 부분도 뚫리게 된다.
이건 마치 퍼즐게임과도 같은데, 쉬운 조각을 먼저 맞추다 보면 이해 안되는 조각도 자연스래 연결고리가 생기고 맞추게 되듯이, 생산성이 높은 작업을 빠르게 진행하여 내 백그라운드를 키우다 보면 최초에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자연스래 이해된다는 가설임...
개똥가설 이지만
결론 : 프로그래밍도 비슷한 맥락으로 접근하는 중..
ㄴ아이피가 아이린이랑 다르네요
다른갤러에요
주식할땐 이런 접근법이 잘통했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