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업무적 영어는 가능하지만..
잡오퍼 중에 원어민급 영어를 할 수 없다는 것에.. 뼈저린 후회를 느낀다.
으으으...
그냥 서바이벌 영어나 업무에 사용했던 영어 정도로는 안될려나 ?
미드 요즘 자막 없이 35%는 이해하는뎅.
물론 듣기, 읽기는 되지만.. 말하기는 그만큼까지는 안되지만.
뭐 업무적 영어는 가능하지만..
잡오퍼 중에 원어민급 영어를 할 수 없다는 것에.. 뼈저린 후회를 느낀다.
으으으...
그냥 서바이벌 영어나 업무에 사용했던 영어 정도로는 안될려나 ?
미드 요즘 자막 없이 35%는 이해하는뎅.
물론 듣기, 읽기는 되지만.. 말하기는 그만큼까지는 안되지만.
원래 토익 토플같은게 님같은 사람이 자기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려고 보는겁니다 요즘은 스펙이란 의미가 너무 강해서 본래 취지조차 잊은듯
아이엘츠를 조지십시오 ㄱㄱ
해외에서 영어로 업무를 했던 적은 있어서.. 업무 정도는 되는데.. 뭐 그 동네도 영어가 주언어였던 동네가 아니라서 ㅇㅇ 지금 오퍼 들어온 곳은 완전 본토 원어민 쪽이라서 그만큼의 영어는 안됨. ㅇㅇ 아마 미드에 나오는 조연 이상급의 똥양인 수준을 원하는 것 같은데.
내 영어가 어느정도다 어느정도일까 고민할거 없이 시험보면 됩니다 그 사람들도 이렇다 저렇다 말할꺼 없이 성적보면 바로 납득할테고
셤은 걍 예전에 해외에서 일하다가 들어와서 토익 한번 봤는데 520
어차피 지금 오퍼 들어온 곳도 셤 점수 보자는 이야기는 아니고, 말 그대로 원어민과 좀 많이 원활한 대화가 통하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고, 그 정도는 외궈들 상대로 해본 경험으로는.. 지금 내 급 보다는 높아야 한다는 것이 경험이라서 ㅇ 그런데 토익 900점 있는 애도 원어민이랑 대화 하다가 튕됨. 울나라는 점수 위주의 공부가 많아서 저렇게 뽑는 곳은 실 면접에서 결정.
그래서 하는 말이었음 그냥 자기 어학 위치 파악용이 아니라 단순히 점수내기용 시험이 되어서 본래 취지조차 잊은거 같음
어어으어어어으어으어어엉엉요미고드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