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취미로 코딩하는 대딩이거든 심지어 문돌이임


프로그램짜고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워드프레스 끄적이거나 


HTML이나 CSS로 웹페이지 만드는수준? 


근데 궁금한게 요즘 패스트캠퍼스나 멋쟁이사자처럼보면


코딩에 코자도 모르는 문돌이들이 세네달 코딩배워서 스타트업들이 서비스할만한걸 만들던데


생활코딩이나 프갤보면 사이트하나 만드는데도 되게 오래걸리고 복잡해보이는데


저게 가능한거야? 아님 저런 웹사이트나 어플을 만드는거랑 프로그램자체를 만드는거에 차이인거야?


요즘 스타트업들만봐도 기획안짜고 디자인시안뽑는거 제외하고 개발기간으로만 보면


빠른애들은 보름만에 서비스하나 만들던데 원래 이게 가능해?


옛날에 패캠에서 어떤 강사분은 인스타그램은 그리 복잡한 알고리즘으로 짜여진것도 아니고


디자인적으로도 오버심플을 추구해서 비전공자도 5개월만 공부하면 만들수있다고 했는데 허세부리는걸까 진짜인걸까


저번에는 3명에서 주말만에 만들었다는 웹사이트를 봤는데 웬만한 에이전시들이 만드는 사이트보다 훨씬 잘만들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