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 는 수치지도및 제반 시스템을 통칭하는거임.


즉, 그런건 대개 노가다로 만든거임.

전용 캐드툴을 쓰는 경운 있지.


위성 사진이나, 도로교통공사 등에서 접근할 수 있는 데이타는 큰 길과 등고선 데이타 정도임.

나머진 실제 자동차나 헬기 등으로 촬영한 영상 기반으로 노가다 뛴거.


과거에 MapInfo 나 ArcInfo(이쪽은 주로 토목) 같은걸로 자료구축을 하긴 했었는데,

각자의 용도에 맞춰 직접 조립한다고 봐야됨.


이런류의 데이타 구축은 수작업이 필수적임.

전화번호부를 OCR 로 떠서 주소록 구축하듯,

지도를 뜨는 경우도 있긴한데...

이 경우도 살벌하게 부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