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가 각각 자기만의 private, public key 갖고 있는데,


서로 자기 public key를 교환하고,

그것과 자기 private키를 합쳐서,

"공통 Key"를 만드는게 ecdh잖아.



이것의 장점은

1. 공개키만 교환하고, 자기 개인키는 외부로 반출 안함.

2. 공개키만 교환했지만, 반출한적 없는 공통키를 가짐.

3. 공개키가 유출되어도, 상대의 개인키가 없으면, 공통키를 계산할 수 없음.


RSA랑 비슷하지만 다른건 알겠는데,


뭐하는데 씀?

막상 쓰고자하면 RSA랑 겹치는데?



생각해보니 AES 암호 정하고

AES Encrypted값 교환하면 딱 좋겠다 싶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