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을 잘 알면 됨.
띄어쓰기의 원칙은 "다른 단어는 띄어 쓴다. 다만 조사는 붙여 쓴다"임.
거기에 잡다하게 예외조항이 있지만 거의 모든 케이스는 이걸로 해결 가능.
"할수밖에" -> "할 수밖에"
해설 : '할'은 관형어, '수'는 의존명사, '밖에'는 조사.
포인트는 단어의 품사를 잘 깨닫는것.
띄어쓰기의 원칙은 "다른 단어는 띄어 쓴다. 다만 조사는 붙여 쓴다"임.
거기에 잡다하게 예외조항이 있지만 거의 모든 케이스는 이걸로 해결 가능.
"할수밖에" -> "할 수밖에"
해설 : '할'은 관형어, '수'는 의존명사, '밖에'는 조사.
포인트는 단어의 품사를 잘 깨닫는것.
KBS 한국어 능력시험 공부하면 될텐데
따로 공부를 안 한다는 전제에서요. 오직 국어적인 피지컬로만 한다고 볼 때 ㅋㅋ
보통 잘하는 법이라고 쓰져. 님처럼 무조건 띄어 쓰면 맞춤법검사기엔 안 걸리지만, 가독성 십털림. 대표적인 경우가 조사를 생략하고 붙여서 합성어로 활용하는 경우의 동사들. 결론은 책 많이 읽고 글 많이 쓰는 게 띄어쓰기 잘하는 법. 그리고 사실 띄어쓰기 그거 어디가 중요한가욤...
합성어를 풀어서 말한다고 가독성이 십털릴 것까지야....
그리고 제 요지는 어휘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품사의 파악만 제대로 한다면 어느정도 띄어쓰기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웬만하면 다 띄우는게 맞긴 하지
본문의 "예외조항"도 틀린 띄어쓰기입니다. 예외조항이 한 단어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 조항"이라고 써야하죠. 그래서 어떤 두 단어를 붙였을 때 그 단어가 확실히 사전에 있는 단어 같으면 붙여 쓰고 아니면 띄어쓰는게 낫다는 말.
합성이 될 것같은 두 단어가 합성어로 인정을 받아서 국어사전에 올라갔느냐라는 사실은 명확하게 파악하기 힘드니까요.
뭐 제가 별루 중요할 것 같진 않다고 한 것처럼 사실 그렇게 큰 문제는 안 되지만... 다른 커뮤에서 소설 같은 거 읽을 때 복합어들(검은 색, 돌아 가다, 뒤 돌아 보다)을 죄다 띄어쓰기 처리해서 엄청나게 호흡이 가빴던 경험이 있어서... 여하튼 쉬운 방법론이긴 한데, 한국말 예외가 너무 많아 단일되게 적용하기는 힘들어요
ㅋㅋㅋㅋㅋㅋ "검은 색"은 좀 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런 문제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네요 ㅋㅋㅋㅋ
괜히 씨부린듯...
사실 그냥 텍스트 복사해서 맞춤법검사기에 돌리는 게 제일 편함...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 웃긴 건 민음사나 을유 같은 데서 펴낸 책도 아무 페이지나 골라서 몇 문단만 붙여넣어 보면, 빨간줄 천지라 ㅋㅋ 한국어 문법은 너무 복잡하고 답이 없음
엥? 그거 아레아 한글에서 우클릭해서 수정해준대로 쓰면 되는거 아니냐
띄어쓰기는 생각해 보면 단순함. 두 단어를 붙여쓰냐 띄느냐 문제는 이 단어가 붙였을 때 사전에 있을까 없을까를 고민하면 금방 됨.
그리고 합성어를 무조건 띄어서 쓰면 그 단어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 있으면, 띄어 쓴 것도 (띄어쓰기는 한 단어지만 띄어쓰다 라는 한 단어는 없음. 참고혀) 철자법 (띄어쓰기는 맞춤법이 아니라 철자법~) 위반임.
무조건 띄워 쓴다 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ㅎㅎ 그리고 띄어쓰기 어려운건 조사중에도 첨보면 띄어쓰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놈들이 몇있어 물론 조사구나 하고 외우면 해결됨 예를 들다면 -은커녕 뭐 이런거
합성어 띄어쓰는 것도 사전에 있겠구나 뭐 그런게 아니고 붙힐때랑 띄울때 뜻이 다른가 생각해보면 되는거지 "큰형"이랑 "큰 형"은 뜻이 다름
그건 일반화할 수 없지. 합성어 중엔 띄어 쓰나 붙여 쓰나 뜻 차이가 없는 예도 부지기수니깐.
애초에 언어라는 게 약정속성이라, 컴퓨터 언어 같은 것솨는 달리 예외 투성이야.
사전에 있겠구나라는건 막연하다는 얘기지 그걸 누가 모르냐 ㅎㅎ
ㅇㅇ 모르는 애들 있지. 니가 그런 애들을 속이고 있고.
니가 안다고 다 안다는 생각 말어. 모르는 애들이 있으니깐. 난 니 댓글 보고 그런 애들이 잘못 알까봐 지적하는 거고.
망상으로 몰아가는 너가 심한 거 같은데?
난 분명히 티나 글 보고 무조건 띄어써도 안된다고 한 건데 얜 지 혼자서 한 사람 유령 만드네.
티나//이였->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