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등 SNS를 통해 퍼졌던 '철산역 화장실 나사 몰카' 사건을 수사한 경기경찰청이 결과를 공개했다. 경기경찰청 페이스북은 광명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출동해 나사를 풀어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5/11/16/story_n_85739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