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OKDAL 「희한한 시대」 Official MV



아 전두환은 29만원이었구나. 착오.


나는 작년부터 철자 사야한다고 스마트폰 체크리스트 앱에 적어뒀다.

역근처에서 일할 때 문구점에 가서 철자 가격 문의한 적도 있다.

게시판인가 트위터에도 사고 싶다고 올렸던가?

뭐 만들다보면 필요하더라고.

특히 0점이 자 끝에 있는 거면 좋겠다.

0자 앞에 여유가 있으면 길이 잴 때 계산해야되서 불편하더라.

더 좋은 도구 있으면 추천 바란다.

자 사려고 생각하다가 SM 애호가들은 집에 자나 목검, 회초리, 효자손, 촛불, 로프 한두개씩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몰에서 이것들을 사려는 것도 사찰당하면 이들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다.

또한 나같이 평범한 사람들은 이것들을 샀다가 적대적인 새끼들에게 사찰당해서 괜히 SM 애호가로 오해받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나는 백왕새끼와 달리 인터넷중립성을 절대 옹호한다.

한마디로 인터넷중립성은 국보법 폐기급으로 중요하고 인터넷중립성을 놓치면 새누리당과 미공화당이 영구집권하게 된다.


당장은 아니지만 버니어캘리퍼스도 사려고 벼르고있다.

얼마전에 공구전시회 갔을 때는 해머드릴이 해머 기능이 뭔지 몰라서 계양 부스에서 한번 시연해봤다.

드릴도 사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보류 중이다.

보시가 성능은 좋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