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virtualizer로 메시지박스 한줄 코드 가상화하면 수백줄되던데
패킹 안해놓고 critical한 부분만 가상화 빡쎄게 해둬도 분석(크랙)하기 많이 어려워지나요?
더미다 최신버전으로 패킹해두는거랑 cv로 부분부분 가상화 해두는거랑 뭐가 더 안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