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보면 초딩들이 무인도갇혀서 결국 한다는짓이 지금어른들이 하던짓이랑 똑같음.
결국 인간의 잔인함과 탐욕은 본능이란소리임
지금 헬이니뭐니 정치권갈아엎으면 잘될것같지만
위치가 사람을 만드는거임 그 자리가면 다 비슷해짐
결국 제도적으로 인간의 탐욕을 제어해야함
하지만 과연 자기살깍아가면서 그런거만들까. 혹시라도 만든다고해도 빠져나갈 구녕하나 안만들어놓을까.
프랑스는 쿠데타 일으키면서 피로써 그런과정을 거쳤는데
우리나라는 과연 가능할까?
이것이 모두가 탈조선을 외쳐대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지금도 시궁창이지만 앞으로 변하지 않을꺼라는 생각 그리고 실제로도 안변하는 현실.
법 안 지키는 새끼가 누구인지 이제 다들 알겠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