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난이도보다는 책마다 2010 2008 2013 2012 버전이 있어서 내용이 조금씩 틀리고
책에서 개념까지 배워도 그 윗단계로 뛰어넘는 벽이 너무 높음..
누구한텐 테트리스 만드는건 좆밥이겟지만 갓 개념끝낸 새내기한테는 새로운 코드보이고 좆멘붕에다 방황만되지
영어같은건 어릴적 배울떄 교육이 훨신 체계적으로 되있어서 알려준 방향대로 따라가면되는데
프로그래밍은 내가 다 혼자 인터넷 뒤지면서 찾아보고 알아야됨ㅅㅂ
a찾으려고 인터넷뒤지다가 내가몰랏던 새로운 정보b 가 떠서 멘붕오고
다시 a,b찾다보면 c라는 정보가 생겨서 멘붕오고
모르는 용어에 모르는 개념에 시발 ..
열혈강의 c언어본색이란 책이 쓰레기인가 원래 프로그래밍 교육이 체계적으로 되잇지 않은건가..
존나 멘붕온다
공감 ㅜ
글케 할거면 책보다가 중간에 궁금한거 나오면 일단 묻어놓고 가야됨..
잘하고 있는듯
그러라고 위키사이트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