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카페를 주는 거다.


그러면서 맛있죠 그런다.


남양유업 갑질 얘기 한 마디 하려다가 안 친해서 웃고 네 그랬다.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다면 거부감 안들게 말해야겠다.


이런거 안 해도 되는 사람은 나는 개인적으로 똑똑하다는 #define을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