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작년 1인당 근로 2285시간… OECD 국가 중 최고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964363&date=20151129&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2


노동시간 단축해 일자리 창출 '헛말'
지난해 우리나라 근로자 5명 중 1명은 법정초과근로 한도인 주당 52시간을 넘겨 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근로자가 1년 동안 일한 총 시간은 2285시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았다. 정부가 그동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근로시간 단축정책이 겉치레에 그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29 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유선 선임연구위원이 내놓은 ‘연장근로시간 제한의 고용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 근로시간(주 40시간)은 물론 연장근로 허용시간(주 52시간)까지 초과해 일한 근로자는 357만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1.1%포인트(35만명) 늘어난 수치다.

늦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서울시내 한 건물의 풍경. 지난해 한국 근로자들이 1년간 일한 총 시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반면 노동시간이


근로자들이 천황폐하와 대통령이 지어준 말 그대로 근로하는 나라 헬조선.


힘들다고 불평하면 종북주의자가 된다.


북조선에는 갈 수도 없고 통신이 불가능해도 종북이 가능하다는 헬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