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작년 1인당 근로 2285시간… OECD 국가 중 최고
반면 노동시간이
노동시간 단축해 일자리 창출 '헛말'
지난해 우리나라 근로자 5명 중 1명은 법정초과근로 한도인 주당 52시간을 넘겨 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근로자가 1년 동안 일한 총 시간은 2285시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았다. 정부가 그동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근로시간 단축정책이 겉치레에 그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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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유선 선임연구위원이 내놓은 ‘연장근로시간 제한의 고용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 근로시간(주
40시간)은 물론 연장근로 허용시간(주 52시간)까지 초과해 일한 근로자는 357만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에
비해 1.1%포인트(35만명)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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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서울시내 한 건물의 풍경. 지난해 한국 근로자들이 1년간 일한 총 시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
근로자들이 천황폐하와 대통령이 지어준 말 그대로 근로하는 나라 헬조선.
힘들다고 불평하면 종북주의자가 된다.
북조선에는 갈 수도 없고 통신이 불가능해도 종북이 가능하다는 헬조선

애미씨발
개좆같은나라
헬조센 타령이 젊은이들 정신상태가 나약해서 그렇다고 지랄하시던분 어디서 뵌거 같은데...?
하긴 틀린말은 아니네. 예전 젊은이들 같으면 벌써 다 엎었을건데, 아직도 구경만 하고 있고, 되려 시위만하면 까기 바쁘니, 노예에 특화된 종족 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