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은 사원복지가 있고 계약직은 그런게 없어서 외국같은 경우 계약직은 월급으로 줌 그니까 돈을 더 받는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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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첨에 비정규직 법안 생기고, 비정규직 뽑기 시작했을때는 위와 같았음.

대기업 비정규직이 정규직 보다 약간 월급이 많았었음.

사실 나중에 보너스 같은 부분에서 결국 조삼모사였긴 하지만.. 첨에는 위와 같았징.


그러다가 아웃소싱 막 하면서 지금 같은 헬조센식 스타일이 완성 되었음.


그 이전까지 회사들이 일본식이라 일본식의 단점이 해고 문제 같은 것이었는데..

2000년 이후로 비정규직 양산하고, 아웃소싱화 되면서..

솔직히 현상황은 일본식도 아니고, 미국식도 아닌.. 걍 노동자로써는 두 시스템의 나쁜 점만 모두 받는 상태가 되어있음.


그러면서도 일본식의 단점은 고스란히 다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