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의 혜택은 다수가 가져가든 조그만 이득을 소수가 가져가는 구조를 지향하는 것이라서.
결국 최종 종착점에는 일자리가 줄어들긴 들꺼임.
물론 그 이전에 인구가 먼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겠지만..
아직 기술적인 난점이 어느 정도의 고용을 유발할뿐.
자동화의 혜택은 다수가 가져가든 조그만 이득을 소수가 가져가는 구조를 지향하는 것이라서.
결국 최종 종착점에는 일자리가 줄어들긴 들꺼임.
물론 그 이전에 인구가 먼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겠지만..
아직 기술적인 난점이 어느 정도의 고용을 유발할뿐.
노동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종착점이겠징~
그러면 아주 많은 사회문제가 쏟아질거임 : )
노동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란 결국은 현재도 그다지 노동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만 남게 되는 사회로도 볼 수 있음
뭐래 최종엔 사회가 사라지겠지
조센도 사라지고 어쓰도 사라지고~
ㄴ ㅇㅇ 궁극적 최종은 매트릭스 ? ㅇㅇ
그닥 그렇게 되진 않을거임. 영국이 대표적인 예인데, 식민지정책으로 부의 축적을 이룬 영국에서 부부 맞벌이 수입이랑 미혼모 1명에 지급되는 지원급이랑 한 달에 10만원 차이밖에 나지 않았음.
자산가들이 나오고 부가 편중화되면, 그들도 부자세를 조금은 치르게 마련. 롤스의 분배의 정의에도 나오잖아. 결국 자유경쟁체제에서 자본의 인정은 복지로 이어지게 마련. 비율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문제는, 대다수가 노동없이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을 때, 사람들이 무엇을 통해 행복을 추구할 것이냐는거지.
사실 많은 문제가 살아갈 의지를 주는데 문제가 없으면 반대로 인명이 경시되게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