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에서 시작해서..
생존에 가장 첫번째는 주거와 식량임.
주거와 식량이 해결되면 다음으로 섹스와 위생 문제 같은 것이 생겨남.
결국 많은 부분의 확장을 위해서는 머릿수가 필요해지고
머릿수가 늘어나면서 조정을 위한 법이 확립되어지고,
결국 외부 세력과 마주치면서 무력에 대한 수요가 생김
위의 모든게 안정화를 이루게 되면 뭔가 여유를 더 가진 계층에서는
새로운 욕구가 생겨나고 그기서 의복이나 각종 기호품에 대한 수요가 생겨남.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고, 파생에 파생을 거듭해서 현재의 정부 형태의 모습이 됨.
이런것은 아마 문명류 같은 게임을 해봐도 느낄듯.
문명을 하면 오로지 기득권만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