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지가 거지의 돈을 뺏는 구조... 착취를 당하는 대상에서 착취하는 위치로의 변화. 고로 사회의 어둠에 속한 부분들이 강화됨. 범죄와의 전쟁이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게 된 중남미 형태.
2. 거지들의 반란, 폭동... 반정부군이 만들어짐. 뭐 결국 이것도 거지가 거지의 돈을 뺐는 다른 구조이긴 하지만.. 남미 일부나 동남아 일부에서 볼 수 있는 반정부 활동들.
우리나라도 이 꼴 안볼려면 적어도 2007년 이전의 생존은 보장되는 상태로 돌아가야 하는데..
지금 해결할려고 하는 구조는 1번 방향으로 세계화를 악용한 외국 중하위층으로 하부 구조를 채울 생각만 하는듯.
외국인 비율이 1/3 이상이 되면 2번도 생길듯.
뭐 나름 지도층에서는 북쪽 애들 하는 것 보고 스스로 자신감은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겠군.
우리에겐 3번의 선택지가 잇다 . 그거슨 바로 탈조쉔..
세계최악의 막장 쓰레기들을 보면서 우리는 그래도 저거보다는 낫다며 자부심을 가진다면 참 대단히 긍정적인 사람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