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국산 운영체제(OS) 개발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을까.
티맥스가 OS 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운영체제(OS) 개발을 위해 별도 신규 법인을 세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프트(MS)의 ‘윈도우’와 같은 소비자를 위한 운영체제 개발에 대한 꿈을 아직 놓지 않은 모습이다.
티맥스는 12월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하며 향후 티맥스의 새로운 B2C 제품이 될 티맥스 OS 개발을 담당할 법인인 ‘티맥스OS(TmaxOS)’를 오는 12월1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티맥스OS 수장으로는 박학래 전 티맥스 글로벌 사업부분장이 내정됐다.
http://www.bloter.net/archives/244903
? 또 좆망?
잘될수도잇지않을까나
만들어보겠다는데 말릴꺼까지야
또?
국산언어나 개발하지
원래 전과범은 색안경 끼고 볼수밖에...
티맥스 윈도우 꼴 나지나 마라 ㅋㅋ 근데 국산 OS 개발이 메리트 있는 건 맞음. 개인에게 파는 거 말고 공무원들에게 파는 거 말야. 번들 유틸리티 소프트웨어만 제대로 만들어서 정부에 싼 값에 보급하면 개꿀
내가 전에도 소프트웨어특허 얘기했지만 성공해도 상용화는 제한적일거라 예상됨
저기서 일하는 개발자들 개개인에겐 나름 재밌는 경험이 될수도... 사업성은 제로.
근데 일반 사용자들은 윈도10살거같은데 가격으로 밀어붙여도 엑셀이나 파포같은거 없으면... - DCW
티맥스에서 저번에 만들던거 망흤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