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외부패키지
스트림 :외부패키지
시작
{
i :정수, sum :정수 = 0
(i := 1 ~ 30, 2씩 반복)
{
sum := sum + i
}
out :>텍스트스트림 = 프로세스::표준출력
(out 유효 = 참이라면)
{
out 출력( sum )
// 신택스 슈가: sum을 out 출력 (첫번째 인자인 경우 ~을(를) 문법을 사용 가능)
}
} :정수 = 0
자바처럼 패키지로 라이브러리를 관리.
소스 코드 전체 레벨에서는, 사용 패키지 선언, 전역 변수 정의, 함수 정의만 가능.
함수의 문법은
함수이름 (인자1 :인자타입, 인자2 :인자타입, ... 인자n :인자타입) {
} :반환타입 = 기본 반환값
안사요 - DCW
쉬프트 좀 덜쓰게 해 줘...
문장식 프로그래밍을 타겟으로 잡았던 것이 코볼
게임하고 영화자막 말고는 안한글이 나은듯
코볼은 코드가 진짜 영어 문장에 가까워서 코딩하기 번잡함. 괜히 코드만 길어지고.
근데 한글 언어의 맹점은 외국인이 안 써준다는 거지. 즉, 한국인이 한땀한땀 다 만들어야 한다는 거.
== 참조할 코드 부재.
코드량이 늘어나는 문제보단 부드럽게 읽을 수 없는게 더 문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