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실 못하거든.

왜냐하면 좋아하는것 (취미)이라도 15시간씩 하는건 버겁단 말이지. 단순히 즐기는거 말고 남들보다 더 잘해내기 위해 하는 일이라면.

가령 씹덕들이나 게임덕후들도 하루 15시간씩 놀수는 있는데 이걸 본격적으로 어떤 생산성이나 전문성을 가지기위해 접근하는순간 정말 힘들어져.


결론이 뭐냐? 뭔가를 성취해내는데는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차이는 소용이 없어.

그냥 좆나 힘들게 해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