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 한다고 해외에서 몇달씩 전체 2년 정도 체류해봤기 때문에..

걍 그 시절에 느낀 해외의 좋은 점은.. 마음의 여유 정도.


그래서 돈 적당히 많으면 걍 필리핀이나 태국가서 편하게 살고 싶다.